日 2006년도 국민의료비 4년만에 감소
33억1,276억엔, 진료수가 마이너스개정 영향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29 12:03   수정 2008.08.29 13:17


후생노동성의 집계결과 일본의 2006년도 국민의료비는 33억1,276억엔으로 전년대비 13억엔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의료비가 감소한 것은 4년만으로, 2006년도 진료수가개정이 마이너스 3.16%로 과거최대폭이었던 영향으로 분석됐다.

65세이상의 의료비가 17조1,233억엔으로 전체의 51.7%를 차지했다. 65세미만의 1인당 평균의료비가 15만8,200엔인데 비해 65세이상은 64만3,600엔으로 65세 이상의 의료비가 4배이상 높았다. 국민전체의 1인당 평균의료비는 25만9,300엔으로 전년과 변함이 없었다.

국민의료비가 전년보다 감소한 것은 진료수가가 마이너스 개정됐기 때문으로, 개정이 없는 해에는 보통 2∼3%의 신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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