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락소, '일본시장 포트폴리오 확대' 발표
해외 발매제품 조기투입 매출확대 기대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14 17:12   수정 2008.08.18 09:03


영국의 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은 새로운 전략과제의 하나로 일본에서의 제품개발에 주력할 방침을 발표했다.

GSK는 일본에서 신청이 끝났거나 또는 향후 2년안에 신청예정인 품목을 합계 25품목이상 소유하고 있어, 향후 몇 년간 많은 제품을 발매할 수 있는 상황에 있다고 설명했다.

앤드류 위티 CEO는 지난달말 영국에서 열린 투자가를 대상으로 한 설명회에서 新전략과제를 발표하며 '일본은 커다란 성장이 기대된다'는 견해를 밝힌 것.
 
또 새로운 전략과제의 하나가 '비지니스의 지역규모 다양화, 성장'이며, 이를 위한 실천과제가 '일본시장의 포트폴리오의 확대'라며 일본시장에 대한 주목도를 강조했다.

구체적으로는 △천식치료제 '아도에어(세레타이드)' 파킨슨병치료제 '레킵' 등의 기존제품의 판매촉진 △항간질약 '라믹탈' 항암제 '타이커브' 등의 신제품 발매 △자궁경부암 백신 '서바릭스' 경구로타바이러스백신 '로타릭스' 등의 백신사업에 진출할 예정이다.

해외에서 이미 발매되고 있는 제품을 일본시장에 조기 투입하여 일본에서의 매출확대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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