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후생노동성 심볼마크 제정 도입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03 14:46   수정 2008.07.03 14:51

일본 후생노동성은 지난 1일 후생노동성을 나타내는 심볼마크를 발표했다.


 

남녀노소의 국민이 기뻐하는 모습을 모티브로 '국민이 손을 서로 맞잡고 하나가 되어 행복을 추구하는 모습'을 표현한 도안으로 완성됐다.

마크는 왼쪽이 적색, 오른쪽이 청색으로 남녀노소를 표현하고 있다.

심볼마크는 최근의 약해간염(藥害肝炎)사건 및 연금기록 문제 등 일련의 과오를 반성하는 입장에서 내부통제기능을 높이고 직원의 의식을 개혁할 것으로 목적으로 도입됐다.

마스조에(舛添)후생대신은 '국민을 위해 일하고 있다는 의식을 향상시키는 것을 제1의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심볼마크는 공모를 통해 393명이 응모했으며, 응모총수 706건 중에서 선택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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