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경피흡수형 '록소닌 테이프' 승인
1일 1회 첩부로 우수한 진통·항염증 효과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12 15:29   수정 2008.03.12 16:06


다이이치산쿄와 리드케미칼은 공동개발한 경피흡수형 진통·항염증제 '록소닌 테이프'의 제조판매 승인을 취득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록소닌 테이프 50㎎·100㎎'은 경구 진통·항염증제 톱브랜드인 '록소닌 정 및 과립'과 동일한 성분으로, 일본 최초의 록소프로펜나트륨 수화물 함유의 테이프제이다.

21세기 의약품개발에서 주목을 모은 것 중에 하나가 피부에 붙이는 것만으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경피흡수타입. 최대 특징으로는 환자의 편리성을 꼽을 수 있다. 

리드케미칼이 개발한 경피흡수형 '록소닌 테이프'는 환부 위에 붙이는 것만으로 유효성분이 피부에 침투하여 환부에 직접 작용,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한편, 톱브랜드로 위치를 확립하고 있는 '록소닌' 브랜드에서는 2006년 카파플라스마제(퍼프제)에 이어 새롭게 추가된 제형으로서 진통·항염증치료에 공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이기도 하다.

1일 1회 첩부로 우수한 진통·항염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록소닌 테이프의 제조판매원은 리드케미칼, 판매는 다이이치산쿄로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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