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스페셜케어 화장품 전문 회사인 데이셀코스메틱(주)(대표 박귀홍)은 최근 달팽이 점액과 EGF가 함유된 프리미엄 기능성 마스크팩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데이셀 에스테니끄 프리미엄 달팽이 마스크팩은 F/W시즌을 겨냥한 제품으로 가을, 겨울철 건조하고 푸석한 피부를 위한 집중 보습 마스크팩이다.
달팽이 마스크팩은 기존 에스테니끄 달팽이 기초케어 제품에서 새로 추가된 상품으로 재생에 재생을 더한다는 에스테니끄 달팽이 기초라인만의 컨셉에 충실하게 달팽이 점액(뮤신)과 EGF(상피세포성장인자)가 함유된 시트팩이다.
달팽이 점액인 뮤신은 달팽이가 피부에 상처가 날 경우 스스로 이를 치료하기 위해 분비하는 물질로 짧은 시간 안에 피부를 재생시키는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상피세포 성장인자 EGF성분은 53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단백질로 표피에서 상피세포를 자극하여 피부 활성화를 유도하는 물질이며, 노벨상을 수상한 성분으로 유명하다.
게다가 마스크 시트에 사용된 장섬유는 다른 섬유시트에 비해 자극이 적고 밀착성이 좋다. 장섬유는 천연면이 주원료로 사용된 섬유로 흡액성, 보액성이 뛰어나 의약용, 식료품용, 화장품용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으며, 시트의 경우 피부에 완전히 밀착되어 첨가된 에센스를 효과적으로 전달해준다.
데이셀코스메틱의 관계자는 “한국의 마스크팩은 이미 유럽, 동남아등 세계 각지에서 인기가 높은 품목 중 하나이다. 또 달팽이화장품 또한 전 세계적으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라 에스테니끄 달팽이 프리미엄 마스크팩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사장에서도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앞으로의 귀추를 주목해볼만 하다.”고 전했다.
한편 데이셀코스메틱은 지난해 닥터비타 비타민크림으로 약국화장품의 입지를 다졌으며, 닥터비타 비타민크림과 더불어 달팽이 화장품라인, 유기농 화장품라인까지 약국화장품 점유율이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