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스킨과 비정상 3인방이 벌이는 ‘썰전’ 영상에 관심 집중
잇츠스킨 ‘달팽이크림’의 색다른 광고··· 재미와 메시지 동시에 담아
임흥열 기자 yhy@beautynury.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2-10 09:17   


잇츠스킨의 글로벌 대표 제품 ‘달팽이크림’이 글로벌한 게스트들과 만났다. 지난 1일부터 온라인과 TV 채널을 통해 방송된 ‘비정상 썰전’이 화제다.

‘비정상 썰전’은 오리지널 ‘썰전’의 김구라, 강용석, 이철우 3MC를 대신해 인기 프로그램 ‘비정상 회담’의 장위안, 독 다니엘, 기욤 패트리가 벌이는 색다른 ‘썰전’으로, 이 영상에서 비정상 3인방은 K-팝에 이은 뷰티 한류에 대해 ‘썰전’을 벌였다.

어색한 듯 열심히 ‘썰전’의 메인 MC 김구라를 흉내낸 독 다니엘의 진행으로 시작된 ‘비정상 썰전’에서 장위안은 중국 여자들 사이에서의 ‘달팽이크림 열풍’을 언급했다. 특히 캐나다인 기욤 패트리는 크리스마스 여자친구 선물로 딱이라며 얼굴을 붉혀 웃음을 자아냈다. 우리말이 어렵지만 자신 있게 뷰티 한류에 대해 열변을 토론하는 이 영상은 다름 아닌 잇츠스킨 ‘달팽이크림’의 색다른 광고 영상인 것.

잇츠스킨의 달팽이크림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Prestige cream d`escargot)’는 뷰티계의 ‘세크-셀(초당 판매)’ 제품으로 올해 우리나라는 물론 중국, 유럽, 북미, 뉴질랜드, 동남아, 러시아 등 전 세계에서 6초에 1개씩 팔리고 있으며, 2014년 ‘몽드 셀렉션(Monde Selection)’의 화장품 부문 대상(Grand Gold Medal)을 수상한 저력 있는 제품이다.

잇츠스킨은 최근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의 패널 장위안, 기욤 패트리, 독 다니엘 등 3명을 활용해 이러한 사실을 색다른 재미와 메시지를 담은 영상으로 표현했다.

한편 잇츠스킨은 ‘비정상 썰전’ 광고 노출과 함께 광고를 보고 퀴즈를 맞힌 600명을 추첨해 잇츠스킨 쇼핑몰 포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상은 TV는 물론 유튜브, 온라인 미디어와 잇츠스킨 홈페이지(www.itsski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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