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이 정관장 매장에서 열린 KGC인삼공사 '홍삼의 바른길, 창업 115주년' 행사에 일일 점장 자격으로 참석해 고객을 직접 만났다.
김성령은 최근 서울 압구정 현대백화점 정관장 매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창업 115주년 기념 컵케이크를 선물로 증정하고, 기념촬영에도 임했다.
김성령은 갱년기 여성을 위한 '정관장 화애락퀸' 모델로 중년의 당당한 아름다움을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서는 매장을 방문한 고객의 문의에 응대하면서 직접 친필 사인을 해주는 등 고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정관장 창업 11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화애락퀸' 모델 김성령씨와 함께 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면서 "특히 매장을 방문한 중년 여성 고객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등 열정적인 활동으로 현장 분위기가 뜨거웠다"라고 말했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창업 115주년을 맞아 국내 최초 출시 홍삼정 '내용삼정(內用蔘精)' 기획상품을 특별 한정판으로 판매하고 있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홍삼의 바른길, 정관장 창업 115주년' 프로모션은 이달 19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