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 새로운 모델로 ‘샤이니’ 발탁
최근 전 세계에 더샘을 알리기 위한 광고 촬영 진행
임흥열 기자 yhy@beautynury.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2-09 09:07   


글로벌 에코 더샘(사장 김중천)이 2015년을 대표할 글로벌 에코 스타로 한류 아이돌 샤이니를 선정하고 전 세계에 더샘을 알리기 위한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더샘은 새로운 모델 샤이니가 국내 뿐 아니라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한류 아이돌인 만큼 세계 곳곳의 좋은 성분을 화장품에 담아 전하는 글로벌 에코 더샘의 컨셉을 샤이니의 밝고 맑은 에너지로 친근감 있게 전달·소통할 수 있을 거라고 판단,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으로 샤이니는 국내는 물론 더샘의 해외 매장과 광고를 통해 브랜드를 알리는 글로벌 에코 스타로서 활동하게 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지난 주말 샤이니의 첫 번째 더샘 광고 촬영이 진행됐다.

서울 논현동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광고 촬영 현장에서 샤이니는 해외 일정을 마치고 막 귀국한 빡빡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더샘의 새로운 모델로서의 첫 촬영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치며 시종일관 밝고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특히 멤버들 모두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며 질문하는 등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높은 호기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날 촬영된 광고 컷은 2015년 더샘의 신제품 출시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더샘은 샤이니 모델 발탁을 기념해 광고 촬영 현장 메이킹 영상을 공개한다. 이 영상에는 생생한 촬영 현장이 담겨있으며, 더샘 홈페이지(www.thesaemcosmetic.co.kr)와 유튜브(www.youtube.com/user/globalecothesaem), 페이스북(www.facebook.com/thesaem)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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