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간의 땀방울, 소비자가 인정한 브랜드로 발돋움
아크웰 ‘2014 히트 상품 선정’
송상훈 기자 rangsung@beautynury.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2-08 09:07   

민감성 케어 브랜드 아크웰(대표 권기현)이 '2014 대한민국 히트상품' 민감성 피부 케어를 위한 전문 브랜드 부분에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후원하는 '2014 대한민국 히트상품'은 국가브랜드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획으로 참신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 등이 조화를 이뤄 2014년 한 해 동안 소비자들로부터 최고의 가치와 만족을 얻으며 두드러진 활약을 펼친 브랜드를 선정, 시상한다.

아크웰은 2007년 출시돼 지난 9년간 민감성 케어를 위한 전문 화장품 브랜드로서 꾸준한 인지도를 쌓아 왔다.

지난해 아크웰의 리뉴얼뿐만 아니라 국내 화장품 유통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 H&B숍에서의 유통 확대는 브랜드의 인지도를 급속도로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됐다.

양의학과는 달리 현상의 원인을 다스리고 근본적인 개선을 중시하는 한의학을 기초로한 아크웰의 차별화된 컨셉이 수입 브랜드와 국내 브랜드와 각축장이 되고 있는 H&B숍의 치열한 환경 속에서도 성장할 수 있는 근간이 되고 있다.

아이썸의 수석 연구원들과 유기적인 R&D 협력을 바탕으로 아크웰만의 유효성분인 퓨리톡스진(眞)의 효과를 강화할 수 있도록 내용물을 보완했다. 이와 함께 각종 안정성 테스트와 미생물 관리 등을 통해 소비자의 안전성 충족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20~30대 초반의 젊은 연령층이 주로 이용하는 H&B숍의 타겟층에 맞춰 ‘자연주의 화장품’을 모티브로 심플하게 재탄생했다.

특히 셀프 셀렉션이 가능하도록 제품 사용순서를 시각화한 디자인과 아크웰만의 안심 처방의 내용물이 주목을 끈다.

파라벤, 인공색소, 광물성오일 등과 같은 피부 자극성분을 배제하고 피부 진정을 위한 효능효과는 강화하여 민감성 피부에 적합하도록 특화했다.

2009년 불과 7개 매장에던 입점되어 있던 아크웰은 리뉴얼과 함께 2014년 현재 CJ올리브영, GS왓슨스, 롯데 롭스, 신세계 분스, 홈플러스 B+H 등 350여개의 매장에서 고객들을 만나고 있다.

2014년 상반기 십이진액단을 처방한 자외선 차단제, 하반기 칠보미염단수를 처방한 ‘신비의 7일 요일팩’ 이외에도 동의보감의 처방이 바탕이 된 아크웰의 기초 라인을 확대해 한국인의 피부 정서에 가장 최적화된 민감성 케어 전문 브랜드로서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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