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화장품 수출국 정보 모바일로 끝!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온라인 수출 가이드북’ 오픈
박재홍 기자 jhpark@beautynury.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2-08 09:03   


우리나라 화장품의 주요 교역국의 국가별 화장품 수출 절차를 온라인상에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최근 중국과 일본, 미국 등 주요국가의 화장품 수출절차를 담은 ‘온라인 수출 가이드북’ 홈페이지(www.kcii.re.kr/kocei)가 오픈돼 국내 화장품 기업의 수출에 길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가이드 북은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원장 신현두)이 시장조사 전문기관 EC21과 함께 보건복지부에서 지원하는‘화장품산업 종합지원센터’사업의 일환으로 만들었다.

PC, 모바일, 태블릿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통해 손쉽게 열람과 활용이 가능하며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인포그래픽 형태로 제작돼 누구나가 간편하고 편리하게 알고 싶은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가이드 북에 소개된 국가는 교역 규모 및 수출 확대 가능성이 우수한 국가인 중국, 일본, 미국, 대만,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러시아,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 총 11개 국가다.

수록된 정보는 국내 수출절차, 현지 수입절차, 화장품 규정, 상표등록 등 다양한 정보가 담겨있다.

특히 수출시 각 단계별 필수 서류 관련 샘플도 해당 사이트를 링크해 바로 정보 검색이 가능하며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의 경우 할랄 인증 관련 절차도 상세히 수록돼 실무에 직접 활용이 가능하다.

신현두 원장은 “‘온라인 수출 가이드북’이 해외 수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빠르게 급변하는 화장품 정보를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활용도 높은 대표적 화장품 수출정보 채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가이드북은 웹이나 모바일에서 주소(www.kcii.re.kr/kocei)를 직접 입력하거나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홈페이지[(www.kcii.re.kr)→ 수출정보지원 온라인수출 가이드북 배너]를 통해 접속 가능하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