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슈티컬 전문 화장품회사 아미코스메틱(대표 이경록)이 활발한 특허 출원을 통해 경쟁력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아미코스메틱은 최근 특허청으로부터 ‘아위버섯 자실체 추출물 또는 아위버섯 균사체 추출물 또는 아위버섯 균사체 배양액을 함유하는 피부 미백용 화장료 조성물(특허 제 10-1402193호)’과 ‘아위버섯 자실체 추출물 또는 아위버섯 균사체 추출물 또는 아위버섯 균사체 배양액을 함유하는 항염용 피부 외용제 조성물(제 10-1458496호)’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등록 특허는 아위버섯 균사체로부터 얻은 배양액을 화장품에 일정량 첨가하는 방식으로 활성 산소 소거효과, 노화방지 효과, 주름 개선 효과, 미백 효과 등의 효과가 우수한 기능성 피부 외용제 조성물에 관한 것.
회사는 추후 제품 개발 시 이 특허기술을 통한 제품 경쟁력 강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 국부 피부 조성물, 여드름 방지용 화장료 조성물 등 국내출원건수 24건과 등록건수 17건을 비롯해 해외출원건수 11건의 특허를 등록했고, 독자적 특허 출원으로 서울시 글로벌 스타육성기업으로 선정되어 이목을 끌고 있다"며 " 앞으로도 활발한 특허 및 연구를 통한 경쟁력있고 차별화된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