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노비스 키즈가 어린이용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출시했다.
어린이 전용 브랜드 세노비스 키즈(www.cenovis.co.kr)는 최근 10억 마리 유산균을 함유한 바닐라맛 '스노우 프로바이오틱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장은 일반적으로 소화기관으로만 알려져 있지만, 건강하지 못한 식습관으로 체내에 쌓이는 독소나 유해균을 걸러주는 역할을 하는 중요한 기관이다. 면역세포의 다수가 장에서 생성되기 때문에, 장 기능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세노비스 키즈에서 새롭게 출시한 '스노우 프로바이오틱스'는 10억 마리 유산균이 장내 유산균을 증식하고 유해균을 억제해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프로바이오틱스란 체내에 들어가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살아있는 균을 말한다. 위산과 담즙산에서 살아남아 장까지 도달해 고유의 기능인 유익균 증식, 유해균 억제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세노비스 키즈 스노우 프로바이오틱스는 식약처 섭취 기준인 10억 마리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서 가는 것은 물론 장에서 유익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 장 활동을 원활히 하는데 도움을 준다.
하루 1정으로 섭취 기준인 10억 마리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으며, 녹여먹는 달콤한 바닐라 맛으로 입맛이 까다로운 아이도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위생적인 블리스터형 개별 포장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합성착색료나 합성보존료, 설탕 무첨가로 아이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가격은 40개 기준 1만 6,990원으로 코스트코에서만 판매 된다.
세노비스 키즈 담당 브랜드 매니저는 "장 건강이 좋지 않을 경우 세균이나 독소 등 유해요소를 걸러내지 못해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다"면서 "시중에 판매되는 다양한 유산균 제품 가운데 어떤 제품을 먹여야 할지 고민되는 엄마들이 성장기 아이가 맛있고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으면서 장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