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출발하는 H&B숍에서 확고한 포지셔닝 구축
BNH코스메틱, 아크웰·지베르니 ‘B+H’ 입점
송상훈 기자 rangsung@beautynury.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1-17 09:05   
비앤에이치코스메틱(대표 권기현)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지베르니와 민감성 케어 전문 브랜드 아크웰이 홈플러스 헬스&뷰티숍 ‘B+H’에 입점했다.

지난 7일 1호 매장을 오픈한 ‘B+H’는 ‘뷰티 플러스 헬스’의 줄임말로 홈플러스 수원 영통점 내 몰 인 숍(Mall in Shop)형태로 첫 선을 보였다.

‘B+H’에서는 지베르니의 CC크림과 마스카라, 아이라이너 등 지베르니 대표 메이크업 제품을 만나 볼 수 있으며, 입점 기념으로 아크웰 스킨케어 전제품 10% 할인 행사가 진행중이다. 

비앤에이치코스메틱은 “최근 올리브영, 왓슨스, 분스 매장의 입점 매장 확대와 롭스 숍인숍 형태를 통한 질적 확대를 통해 H&B숍 대표 브랜드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홈플러스 B+H에 입점한 것은 괄목할만한 선전이다”며 “아크웰은 H&B숍 내에서의 확고한 포지셔닝을 위한 브랜드 재정립 과정에 있다. 또 지베르니는 스킨케어와 베이스 제품 라인의 강화를 통한 브랜드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만큼 홈플러스 B+H와 지속적인 선순환적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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