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유황 함유 항균화장품 조성물 특허 등록 완료
청운대 전용진 교수, 화장품 제조 관련 특허 50번째 등록
송상훈 기자 rangsung@beautynury.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1-17 09:04   
지방의 한 대학교수가 화장품 제조와 관련된 50번째 특허를 등록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청운대학교(총장 이상렬)는 지난 10일 화장품과학과 전용진 교수가 ‘식이유황 함유 항균화장품 조성물(등록번호 : 제10-1454874호)’로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등록 특허는 항균·항염증의 효능을 갖는 식이유황(MSM : Methyl Sulfonyl Methane)을 화장품에 일정량을 첨가하는 방식으로 피부 자극이 없고 피부 안정성에 뛰어난 효능을 보이며 특히 여드름 치료에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 

청운대학교 전용진 교수는 ▲온천수를 활용한 화장품 ▲개똥쑥 함유 목욕용제 ▲컬러머드 등을 비롯한 50건의 특허를 등록했다. 

이 가운데 보령머드축제의 인기 체험으로 컬러머드를 통해 로열티 수입을 올리는 등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 밖에도 전용진 교수는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2012년 창업보육센터 신규건립 지원사업 지원대상자’에 선정될 수 있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통해 지역의 창업 발전에도 이바지 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용진 교수는 청운대학교 기획처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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