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엘앤비(대표이사 김두상)가 경기도 이천시와 함께 임금님표 이천쌀을 활용한 기능성 화장품 ‘베로베네 라이스 레시피’ 4종을 출시하고 ‘2014 이천쌀문화축제’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베로베네 라이스 레시피’는 품질이 좋기로 유명한 이천쌀을 발효해 만든 것으로 오일 젤 클렌저, 마스크팩, 페이셜 오일, 비비크림으로 구성돼 있다. 그동안 이천쌀로는 식혜, 과자, 이유식, 햇반, 막걸리, 마시는 발아현미 등 다양한 가공식품이 개발됐지만 이천쌀이 화장품 원료로 사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피엘앤비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열린 ‘2014 이천쌀문화축제’에서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피부 테스트, 마사지, 메이크업 등 무료 서비스와 함께 제품을 할인 판매,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베로베네 라이스 레시피’는 이천시와 해피엘앤비가 손잡고 야심차게 선보인 제품인 만큼 이천시가 거는 기대도 남달랐다. 개막 첫 날 해피엘앤비 홍보 부스를 찾은 조병돈 이천시장은 “이천쌀은 예부터 임금님께 진상하던 최고 품질의 역사와 전통성을 갖고 있다”면서 “좋은 원료와 최첨단 발효 기술이 결합된 임금님표 이천쌀 화장품이 국내 화장품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해피엘앤비 김두상 대표는 “이번에 선보인 ‘베로베네 라이스 레시피’ 4종은 미백, 세포 재생, 항산화 효과 등 탁월한 미용학적 효과를 갖고 있다”며 “청정 이천의 자연과 해피엘앤비의 피부과학이 만들어낸 새로운 개념의 자연주의 화장품으로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 자신 있게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