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푸치노를 닮은 프렌치 네일
엠누오보 오숙 원장이 제안하는 ‘카푸치노 프렌치 How to’
김재련 기자 chic@beautynury.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9-15 13:06   
 

따뜻한 카푸치노가 생각나는 계절이다. 그윽하면서 하얀 거품이 사랑스러운 카푸치노를 닮아 가을에 어울리는 프렌치 네일 디자인.

◆카푸치노 프렌치 How to


1. 파일을 이용해 각질 정리와 큐티클 케어 후 유분기를 제거해준다.


2. 시즌과 트렌드를 고려해 개개인의 스킨 톤에 어울리는 컨셉을 결정한다.


3. ’카푸치노 프렌치’ 컨셉으로 정했으면 컨셉에 어울리는 카푸치노 색상을 베이스 컬러로 선택하고 화이트로 포인트를 주어 부드러운 우유거품을 표현한다. 베이스 컬러는 스마일 라인 프렌치로 발라준다.

4. 한 손에는 포인트 디자인으로 베이스 컬러를 풀 컬러로 바른 후 포인트 컬러로 사선 스트라이프를 넣어준다.

5. 다른 한 손에는 포인트 칼라인 화이트로 시스루 네일을 디자인 하고 골드를 넣어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네일에 블링블링함을 더해준다.

 
▲Nail artist 오숙
칼라네일
아우라뷰티
컬쳐앤네이처
現 엠누오보(M NUOVO) 원장
STAR 피에스타, 윈B, AOA, EXID. 신민아, 김성수, 이승기, 고소영, 주니엘, 윤은혜, 황신혜, 김준희, 옥주현, 성유리, 송혜교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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