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먹는 발효유 '내추럴디저트 세븐' 출시
한국야쿠르트, 당 함량 낮춘 저당 제품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8-26 09:55   수정 2014.08.26 09:56
야쿠르트가 떠먹는 발효유 제품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한국야쿠르트는 떠먹는 발효유 제품인 '내추럴디저트 세븐'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내추럴디저트 세븐'은 한국야쿠르트가 추진하고 있는 저당 캠페인에 따라 설탕을 넣지 않고, 당 함량을 기존 떠먹는 발효유 제품 대비 25% 이상 낮춘 저당 제품이다.

한국야쿠르트 중앙연구소가 개발한 우리 몸에 이로운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7가지 500억마리도 함유되어 있다. 

'내추럴디저트 세븐'은 원유가 갖고 있는 영양과 맛에 더해 '허니 플레인' 제품은 국내산 벌꿀로, '제주한라봉' 제품은 제철과일인 제주한라봉으로 맛을 더했다.

특히 당 함량을 크게 낮추면서도 재료 원래의 맛이 살아있기 때문에 식후 디저트로 즐기기 좋으며, 바쁜 아침 식사대용식으로도 적합하다는 것이 회사측 관계자의 설명이다.

정길연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이사는 "하반기에도 발효유를 비롯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이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한국야쿠르트는 맛과 건강을 모두 살린 세븐 제품을 프로바이오틱스 대표 브랜드로 내세워 발효유 시장을 계속해서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내추럴디저트 세븐'의 가격은 800원이며 야쿠르트 아줌마에게 구입하면 된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