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사장 오세한)가 한중뷰티엑스포에서 진행된 ‘2014 아시아 뷰티어워드(ABA)’에서 ‘명품 브랜드상’을 단독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한중뷰티엑스포는 ‘모든 것은 아름다움을 위하여’라는 슬로건 아래 아시아 뷰티산업을 이끌고 있는 한국과 중국의 코스메틱 산업은 물론, 뷰티와 관련된 모든 산업 분야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준비된 특별한 행사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중국 뷰티업계를 포함해 다양한 분야의 바이어 수백명이 방문, 글로벌 뷰티의 중심에 있는 한국 뷰티산업을 심도 있게 살피고 각종 세미나와 뷰티쇼 등의 프로그램들을 통해 양국 간 정보와 기술을 공유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토니모리는 한중뷰티엑스포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서 수많은 전문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또 행사 2일째에 진행된 아시아뷰티어워드에서는 각 분야별로 ‘유망 브랜드상’, ‘메디컬 브랜드상’, ‘창조경제 브랜드상’ 등 다양한 시상이 진행됐는데, 토니모리는 이 중 대상격인 ‘명품 브랜드상’을 단독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토니모리 오세한 사장은 “아시아 뷰티시장을 이끌고 있는 한국과 중국이 모여 뷰티산업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서로 격려하는 뜻 깊은 자리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무엇보다 ‘명품 브랜드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게 되어 더욱 기쁘게 생각하고, 이번 수상을 계기로 토니모리가 한국은 물론 아시아 뷰티산업의 발전을 선도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는 데 최대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중뷰티산업마케팅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 이번 한중뷰티엑스포는 21일부터 23일까지 부산 해운대 벡스코(BEXCO)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