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파웨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네이처케어(NaturCare)'에서 오메가-3 제품을 출시했다.
타파웨어는 최근 노르웨이산 엔쵸비에서 추출한 오메가-3를 함유해 혈행 개선과 혈중 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오메가 3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메가 3 플러스'의 주요 성분인 오메가-3에는 EPA와 DHA가 1일 섭취량 기준 2,000mg 함유되어 있으며, 노르웨이 바다의 정제어유를 주원료로 했다.
주원료인 오메가-3와 함께 비타민 A, E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 A는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도와주며 비타민 E는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한다.
이와 동시에 오메가-3의 비린 맛을 최소화하기 위해 천연 오렌지 오일을 첨가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1일 2회 2캡슐씩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타파웨어 관계자는 "뇌혈관, 심장 질환 등 혈관 질환은 한국 남녀 사망원인 2,3위로 꼽힐 만큼 심각한 질병"이라면서 "오메가 3 플러스와 함께 평소 혈관을 건강하게 관리하고, 혈행 개선을 쉽고 효율적으로 하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오메가 3 플러스'는 전국 타파웨어 대리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출시 기념으로 2월 한달간 대리점에서 특별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품 문의는 타파웨어 브랜즈 홈페이지(www.tupperwarebrands.co.kr)나 고객 상담실(080-023-8811)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