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식품협회 회원사 137→162개사 대폭 확대
올해 정식품·씨제이오쇼핑 등 25개 업체 신규 가입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12-30 09:19   

건강기능식품협회 회원사로 25개 업체가 새롭게 가입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2013년 ㈜씨제이오쇼핑과 ㈜정식품 등 총 25개 업체가 신규 회원으로 가입해 협회 전체 회원사는 지난해 137개사에서 162개사로 확대됐다고 30일 밝혔다.

신규 가입한 정회원사는 ㈜뉴트리, 동부팜가야㈜, 동아제약, ㈜드림리더, ㈜디에스엠뉴트리션코리아, ㈜메타포뮬러, 멜라루카인터내셔날코리아㈜, ㈜성우인터켐, ㈜씨제이오쇼핑, ㈜알비케이뉴트라슈티컬코리아, ㈜에프앤디넷, 일동생활건강㈜, ㈜정식품, 태경농산㈜, ㈜케이비티제약, ㈜케이지앤에프 등이다. 이외 준회원사로도 9개사가 가입했다.

협회에 가입한 회원사는 관련 정책 입안에 따른 의견을 개진할 수 있으며, 세미나와 주요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관련 법령과 고시, 국내외 시장동향 등 관련 정보를 수시로 제공받게 되며 홍보마케팅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김수창 이사는 "계속되는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협회에 가입하는 업체 수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면서 "국내 건강기능식품의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협회에 대한 기대도 커진 만큼, 국내 시장의 구심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건식협회는 건강기능식품을 제조・수입・판매하는 법인 또는 개인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기획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031)628-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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