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해초연구 활발 새로운 시장 기대
클로렐라 기능성연구 및 고부가가치화 등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19 15:57   


일본은 해초의 기능성연구 및 고부가가치원료의 개발이 활발하다.
 

기능식품시장이 회복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천연소재인데다가 환경대책 관점에서도 주목도가 높아지는 해초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

클로렐라의 일본내 유통량은 550∼600톤으로 기능성소재로서 톱수준의 유통량을 자랑한다. 다만, 상품의 다양화, 점포루트의 부진 등을 배경으로 시장이 정체기미를 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수입통관통계를 보면 한국 특수를 배경으로 신장한 2004년이후 3년연속 전년실적을 밑돌고 있다.

때문에 원료공급사들은 새로운 효능의 규명 및 고부가가치 클로렐라의 연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면역향상, 혈중 지질개선, 항당뇨, 치매예방, 데톡스 등, 새로운 효능·효과가 속속 밝혀지고 있어 시장개척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또 항산화소재로서 급속하게 유통량을 확대하는 아스타잔틴의 기능성연구도 활발하다. 안저피로 등 아이케어 및 근육피로, 피부미용, 메타볼릭 신드롬, 인지향상 등 다양한 효능·효과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

이밖에 기타 해초에서는 '천연카로티노이드' '간기능개선'을 포인트로 대만산 '도나리에라'의 일본진출이 초읽기 단계에 있다. 또, β키틴 및 α-리놀렌산, 아라키돈산 등 해초를 유래로 하는 기능성성분의 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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