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팡클 원료의 생산지·가공공장 공개
성분 신뢰성 향상 매출확대로 연결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11 14:25   


서플리먼트 및 청즙, 발아미(發芽米) 등 117품목이 대상으로 원재료는 400종류에 달한다.  

건강식품에서 지금과 같은 광범위한 원산지를 표시하는 것은 일본에서 처음있는 일. 성분에 대한 신뢰성을 높여 매출확대로 연결시켜 나가겠다는 것이 팡클의 취지다.

공개하는 내용은 원재료가 수확된 국가, 지역과 상품을 제조한 국가와 지역 등. 예를들면, 서플리먼트 '블루베리'의 경우 원재료가 6종류가 있는데, 그중 카시스엑스는 '프랑스가 원산지로 가공장소는 이탈리아'라는 식으로 표시된다.

계절 및 기후의 변화로 원재료가 바뀐 경우는 바로 반영할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일본 팡클은 자사가 취급하는 건강식품의 모든 원재료에 대해서 원산지와 가공장소를 공개할 것으로 발표했다.  오는 16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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