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한방소재를 사용한 건강차 등 각종 한방계 소재를 배합한 제품이 젊은 여성을 중심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방약을 기호품으로 변화시켜 가면서 산토리의 특정보건용식품 '흑우롱차'와 같이 독자제법으로 소재의 우수함을 끌어내는 발상 및 아사히음료의 '십육차(十六茶)'와 같이 몸에 좋은 소재를 배합하는 발상이 기본이 되어 인기를 이끌어 냈다.
최근에는 일본 코카콜라의 건강무당차 '가라다메구리차' 및 이토엔의 '화한인삼차' 등 한방이론을 구현화한 아이템이 발매되는 한편, 약국 등의 강좌, 세미나에서도 다양한 소재를 자신의 기호에 맞도록 만드는 한방차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건강차 이외에도 또 서플리먼트, 화장품, 약선식재 등에 응용도 확대되고 있다.
한방차가 젊은 여성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은 한국 드라마의 영향도 한 몫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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