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호루스가 전개하는 건강기능식품용 돼지태반 '플라센타 엑스'의 원료공급이 활발하다.
그중에서도 드링크용도는 지난해 후반부터 거래가 증가하여, 공장은 휴일도 없이 풀가동으로 주문량을 맞춰갈 정도. 주문량은 전년도의 3배에 달한다.
호루스의 플라센타엑스는 SPF돼지의 태반에서 추출한 것을 사용한다. SPF(Specific Pathogen Free)돼지란 특정의 매생물 또는 기생충에 유래하는 특이병원을 갖지 않는 돼지로서 철저한 방역관리, 최신의 사육기술에 의해 위생적으로 사육된 것을 말한다. 따라서 안전성이 높고 품질의 안정성이 우수하다.
호루스는 이 SPF돼지의 태반을 사용하고 또 독자적인 기술에 의한 '동결효소추출법'을 구사하여, 플라센타의 유효성분을 고농도로 함유하고 침투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독특한 냄새를 개선했다.
현재 한국 등 해외시장에도 공급을 시작하고 있고, 먹는 화장품으로서 확판을 계획 중이다. 또 드링크 이외에 정제, 캅셀용의 원료도 라인업하고 있는 한편, 화장품원료도 취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