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이승미전공의, 산부인과초음파학회 최우수논문상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10-28 11:31   
서울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이승미 전공의(3년차)가 지난 14일 무주 티롤호텔에서 개최된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승미 전공의의 수상 논문은 '3차원 초음파를 이용해 태아가 배설하는 소변 양을 계산하는 방법'에 대한 것으로, 학계에서는 3차원 초음파를 이용하여 태아 소변 양을 측정함으로써 태아 곤란을 평가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승미 전공의는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상금 1백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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