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는 3일과 4일 양일간 가톨릭의대 의과학연구원 2층 대강당에서 국내외 만성병 정책 및 임상 전문가를 모시고 국제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참석 해외 초청자 중 제프리 와이건드(Jeffrey S. Wigand) 박사는 3일 오전 (10:30-11:30) 동 심포지엄 프레스룸(1027호)에서 배금자 변호사, 김일순 교수 등과 함께 미국의 담배소송과 정보공개 필요성에 대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움은 일반인에게도 공개되며 주요 발표내용은 다음과 같다
9월 3일<각국의 만성병 관련 주요정책 및 전략 발표>
- 美國의 만성병위험요인 감시체계
- 일본의 건강증진 정책
- 중국의 만성병정책. 및 전략
- 흡연의 소아청소년 건강 위해
- 한국 심혈관질환 감시체계 구축
- 한국 만성병 정보체계 구축
- 한국 만성병정책방향
9월 4일<만성병 국가 DB 구축 방법(등록 및 감시체계)과 주요질병별 전문가 지견>
- 美國 비만환자 급증의 역학적 분석
- 미국과 캐나다의 담배소송 역사와 미래
- 일본의 만성병 DB 구축 사례
- 중국의 만성병 등록체계 구축 현황
- 중앙의대 임인석 교수 : “뚱뚱한 어린이의 진단 및 예방”
- 한림의대 김동현 교수 : “우리나라 치매의 역학”
- 가톨릭의대 김호연교수: “한국인 류마티스의 특성과 관리”
- 연세의대 임승길 교수 : “병이론적 접근에 의한 한국인 골다공증의 예방 및 치료전략”
- 한양의대 이방헌 교수 : “우리나라 고혈압의 역학”
- 한림의대 유형준 교수 : “당뇨병, 왜 노인에서 더 많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