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창환 유양숙교수 제1회 먼디파마 학술상
한국 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하계학술대회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7-08 16:52   
강남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염창환 교수와 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 유양숙 교수가 지난 5일 고대구로병원에서 열린 '한국 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하계 학술대회'에서 '제1회 먼디파마 학술상'을 수상했다.

염창환교수와 유양숙교수는 각각 '말기암 환자의 증상과 삶의 질에 대한 조사', '한국판 통증관리 장애척도 개발 기초 연구'로 수상했다.

먼디파마 학술상은 한국 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와 먼디파마사가 한국 의료계의 암성 통증조절의 발전에 기여코자 올해 제정한 상으로, 암성 통증조절과 관련한 우수한 연구 과제를 수행하는 학자들에게 매년 수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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