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사스 예방·치료 중국에 1억원 지원
중앙회-시도의사회 반씩 분담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5-23 17:49   
대한의사협회(회장 김재정)는 22일 중국에 만연하고 있는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 1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중국에 지원할 금액중 절반은 중앙회가, 나머지는 회원 비례로 각 시도의사회가 분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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