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업체 오스테오닉, 코스닥시장 이전 상장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0-27 16:05   

코넥스시장 상장 의료기기업체인 오스테오닉은 회사 기업가치 제고 및 안정적인 자금조달 능력 확보를 위해 코스닥 시장으로 이전상장키로 27일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앞서 오스테오닉은 수익성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상장 기회를 주는 제도인 '코스닥 기술 특례 상장'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오스테오닉은 의료기기 업체 인트로메딕 출신들이 설립했으며, 주력 사업은 의료용 골접합용 기기 제조·판매다. 지난해 전년대비 90% 성장한 66억6천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14억7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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