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회 의무기록사 국가시험서 1,143명 합격…합격률 41.4%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2-23 23:46   수정 2015.12.23 23:47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12월 6일 서울 등 전국 7개 지역, 8개 시험장에서 시행한 제32회 의무기록사 국가시험에서 전체 2,763명의 응시자 중 1,143명이 합격해 41.4%의 합격률을 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합격률은 40.2%였다.

의무기록사 국가시험 수석합격은 230점 만점에 203점(88.3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한 대구보건대학교 권은혜씨와 광주대학교 김선화씨가 공동으로 차지했다.

제32회 의무기록사 국가시험의 합격여부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 혹은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060-700-2353)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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