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비엔에스메드는 지난 25일 국내 성형외과 피부과 원장 80명과 태국 및 인도의 의료진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민트유저미팅'을 개최, FDA 및 MFDS에서 허가받은 민트리프트(4세대 리프팅 실) 사용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미팅은 전 미용성형외과회장인 글로벌성형외과 최오규 원장을 좌장으로, 유로성형외과에서 진행된 수술 장면을 세미나 현장에서 생중계하는 방식의 Live Demo로 진행됐다.
중앙대병원 피부과 김범준 교수의 ‘안면조직고정용 실의 식약처 적응증에 대한 임상결과’ 강연에 이어 진행된 LIVE DEMO 세션에서 그레이스성형외과 최문섭 원장이 ‘민트리프트의 basic 시술 및 다양한 실의 적용’을, 유로성형외과 최준용 원장이 ‘최대 효과를 위한 민트리프트와 Interstitial Laser의 병행 요법을’, 노블레스성형외과 이명종 원장이 ‘민트리프트와 톡신, 필러를 이용한 예쁜 얼굴 만들기’를 주제로 Live 시술을 선보였다.
김종서성형외과 김종서 원장은 ‘민트리프트를 이용한 바디 컨투어링(가슴•힙)’을 주제로 강연했다.
비엔에스메드 관계자는 “ ‘민트리프트’는 체내 분해되는 몰딩형 최소침습 안면조직 고정용 PDO로, 처진 볼과 주름을 제거해 얼굴 전체에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시술이 간단하고 흉터가 나지 않아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다는 잠점이 있다“며 ”유저미팅 참석자들은 민트리프트가 실 리프팅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