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움건진센터(원장 윤상욱)가 삼성동 테헤란벨리에 이전 오픈해 직장인의 체계적인 건강관리의 트렌드를 이끌어 간다.
차움건진센터는 회사들이 밀집해 있는 테헤란벨리에 자리해 혁신적인 장비를 통해 청장년층의 건강을 위협하는 지방간, 대사증후군 등의 주요 건강방해 요인들을 정밀하게 검진하고, 조기 검진을 통해 건강한 노후를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사무실이 밀집해 있는 지리적 요건에 맞게 3-40대 청장년층을 고려한 미래지향적 디자인, 편안한 검진이 가능하도록 최대한 동선을 고려하고, 민감한 검사의 경우 남녀 대기실을 구별해 검진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최근 방사선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저선량 CT 등 장비를 통해 방사선 피폭의 위험을 낮추면서 검진 관리까지 가능한 검사가 진행되고, 최근 젊은 층 사이에 건강의 적신호로 여겨지고 있는 지방간의 수치를 정량적으로 분석해 체계적 건강관리가 가능할 전망이다.
차움 건진센터 삼성분원 윤상욱 원장은, “우라나라의 20여년의 건강검진 역사의 선구적 역할을 담당한 차병원을 모태로 한 차움 건진센터는 기존의 질병 중심의 검진에서 사람 중심의 개념으로 디자인된 검진센터로서 검진환자들의 정확한 검진을 통한 질환의 조기발견 및 검사 후 건강관리를 책임질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