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의료기기 '엠투투',시술모드 추가 업그레이드
쿨스캔 프랙셔널 모듈 추가…가을철 피부치료 트렌드로 인기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9-22 08:42   수정 2014.09.22 08:43

색소질환 및 혈관질환 등 피부과 치료에 효과적인 엠투투(M22)가 쿨스캔 프랙셔널 모듈을 추가했다.
 
엠투투는 IPL장비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미국 루메니스 사의 최신 멀티 어플리케이션 의료기기로, 주근깨 잡티 기미 등 표피층의 색소질환과 안면홍조와 같은 혈관질환 등을 효과적으로 치료하고 피부탄력을 높여주고 피부톤을 밝게 재생시켜주는데 효과적이다. 기존에는 515nm~695nm까지 6가지의 필터로 다양한 파장의 빛을 조사하는 IPL시술모드와 진피층의 멜라닌 색소를 효과적으로 파괴시키는 1064nm의 엔디야그(Nd:YAG)시술모드 두 가지를 갖추고 있었다.
 
이번에 쿨스캔 프랙셔널 시술모드가 추가되면서 박피를 통한 피부재생이 가능해진다.

새롭게 추가된 시술모드는 1565nm의 파장대를 사용하여 여드름 흉터 및 각종 흉터 등 표피 손상을 회복시키는데 효과적이다.

또 세계 최초로 쿨스캔 스캐너를 적용해 피부층을 냉각시켜 통증을 최소화하고, 피부에 더 많은 에너지를 전달하도록 개발됐으며, 하나의 장비로 피부상태에 따른 최적의 맞춤치료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엠투투는 피부타입 별로 병변별 치료데이터가 내장돼 맞춤 파라미터가 제공된다.
 
예인피부과 최병익 원장은 “가을철을 맞아 큰 일교차와 건조해지는 날씨로 피부트러블 등 피부질환 환자들이 늘어나고,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기미, 잡티 등 색소질환 환자들이 피부과를 자주 찾고 있다”면서 “엠투투 하나로 여러 가지 피부질환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어서 만족도가 가장 높은 치료장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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