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로타리클럽 59주년, ‘초아의 119 봉사상’ 시상식
김영성 이민용 소방장, 김민하 소방사 수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9-02 10:40   수정 2014.09.02 10:44

한양로타리클럽(회장 심상돈∙㈜스타키코리아대표)은 창립 59주년을 맞아 지난 9월 1일 더플라자호텔에서  40여명의 로타리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 9회 ‘초아의 119 봉사상’ 기념식을 가졌다. 

로타리의 봉사이념인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헌신과 봉사하는 119 구조대원을 선정,수상하는 초아의 119 봉사상은 119 특수구조단의 김영성 소방장, 송파소방서의 이민용 소방장, 강서소방서의 김민하 소방사가 수상했다.

심상돈 회장은 “진정한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고 계신 수상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진정한 로타리의 봉사 정신을 전파하고 한양로타리 클럽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심상돈(59) 최연소 신임 회장은 보청기 전문 기업 스타키코리아 대표로, 1996년 청각장애인을 위한 봉사로 시작해 현재 한국장애인부모회 후원회 공동대표이자 서울스페셜올림픽위원회 회장을 맡아 봉사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