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협, 국민참여 사진전 시상식 성료
서울 등 7개 지역에서 순회 전시회 실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8-29 20:04   수정 2014.08.29 20:07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손숙미, 이하 인구협회)는 8월 29일 오후 4시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에서 '2014 국민참여 사진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내가 사는 집, 동네, 사람들 그리고 이야기’를 주제로  총 1,470점이 접수된 이번 사진전에서 이정순 씨의 ‘엄마 아기 심장소리가 들려요’가 금상에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은상은 신혜릉씨의 ‘아빠의 목소리’와 유형민씨의 ‘동생’이, 동상은 ‘꼬마 손녀의 잔소리’ 등 3개 작품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서울, 인천, 대전, 부산, 울산, 대구, 광주 등 7개  지역에서 순회 전시회를 통해 국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인구협회 손숙미 회장은 “사진전을 통해 바쁜 일상 가운데 살아 숨쉬고 있는 가족의 소소하고도 행복한 추억을 되새겨보고, 출산친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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