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닥터스, 수협과 자매결연 의약품 지원
가평 청평 어촌계 주민 방문 지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8-29 16:42   수정 2014.08.29 16:43

국제의료봉사단체 (사)스포츠닥터스는 수협과 자매결연을 맺고 지난 8월 28일 가평어촌회관을 방문해 가평과 청평 어촌계 주민들에게 의약품을 증정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이재열 가평 주무관은 "가평과 청평은 주변에 약국이나 병원이 매우 적을 뿐만 아니라 큰 병원을 가는 것도 어르신들에게는 매우 큰 부담"이라며, "이들 어촌계에도 많은 도움과 지원을 필요로 한다"고 전했다.

스포츠닥터스 허준영이사장(한국마이팜제약, 마이건설 회장)은 "이번 수협과 자매결연 행사를 통해 가평과 청평을 시작으로, 의료진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은 지역을 찾아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UN 소속 NGO로 10년간 활동한 스포츠닥터스는 의료 교육 스포츠 분야에 활동하는 NGO 단체로,  한국제약협회 한국마이팜제약 마이건설 누가의료기 동국제약 조아제약 한국얀센 화이트제약이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9월, 10월 중국 러시아 캄보디아 의료봉사 및 국내 농어촌을 대상으로 한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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