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한약협회 초도이사회
무료투약 가운착용 결의
이종운 기자 jwlee@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1-11-01 11:20   
경상남도한약협회(회장·김 장)는 지난달 26일 오후6시 마산 아리랑관광호텔 목련홀에서 2001 회계연도 초도이사회 및 학술위원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연석회의는 대민봉사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1일 무의무약 도서벽지인 통영시 욕지도 주민을 위해 무료투약 사업을 전개하기로 결의했다.

이번 무료투약의 소요경비는 예비비 항목에서 지출토록 승인하는 한편 경남한약협회 회원일동은 위생복(가운)을 반드시 착용하기로 결의했다.

또 연석회의는 본회회지발간에 적극 협조하기로 하고 회지게재용 원고를 작성해 학술위원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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