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빙그룹(www.healbeing.com 대표 황주성)은 피임.에이즈 예방용으로 착용하는 콘돔에 성기보호.남녀 성기능 강화기능을 갖춘 ‘힐빙콘돔’을 개발, 국내외 콘돔 생산업체를 대상으로 공개 입찰 후 OEM생산 판매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그룹에 따르면 기존의 기능성 콘돔은 콘돔 안에 국소마취 성분을 넣어 발기시간을 강제로 늘려 주는 방식이지만 ‘힐빙콘돔’은 콘돔 원료에 파동에너지를 첨가하는 첨단기술로 제작하기 때문에 발기력과 발기시간을 자연스럽게 향상시켜 준다.
파동에너지가 방사되는 콘돔을 착용하면 성기 혈류 속도가 고속으로 증가한다는 것.
양진우 힐빙연구원은 “1분에 2만번 이상 혈관을 진동시킴으로써 몸 전체의 혈액순환이 빨라진다”며 “이러한 공법으로 탄생한 기능성 콘돔은 힐빙콤돔 뿐이어서 국내 판매는 물론 수출에서도 1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격은 개당 8,800원으로, 생산대행사 공개입찰 전에는' 2002fan@naver.com'과 전화(02-6052-0550)을 통해 예약 주문
할 수 있으며 1인당 20개 이상은 판매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