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의료기기 전문 기업 세라젬(대표이사 노소현)이 알칼리 이온수기 ‘루미온’을 본격판매 한다.
세라젬에 따르면 알칼리 이온수기 ‘루미온’은 물의 입자를 분해해 흡수가 빠르고 몸에 좋은 미네랄 성분으로 만들고, 알칼리 이온수를 손쉽게 섭취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알칼리 이온수기와 정수기 기능이 하나로 통합되어 있고, 백금 티타늄이 5장 들어있어 효과적인 알칼리 이온수 제공이 가능하다.
또 수도 직수형으로 직접 수도에 연결해 이 물질이 침범하기 어렵고, 이온수기 중 유일하게 ‘물마크’를 획득해 안심하고 마실 수 있고, 관리도 편리해 30리터 사용 후 자동 세정되고 사용하지 않더라도 12시간 이후 자동 세정되며 소비자가 수동으로도 세정을 할 수 있다.
‘루미온’은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기술로 특허를 획득해 현재 세계 9개국에 수출하고 있고, 4개국 언어 및 음성을 지원해 국내외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기능성 디자인과 간편한 조작이 가능해 산업자원부의 ‘Good Design’를 받았고 터치스크린 창을 통해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
‘루미온’은 ‘세라젬’에서 판매, 관리하며 ‘지에스이숍’ 등 유명 온라인 쇼핑몰과 최근 오픈한 세라젬 쇼핑콜(www.ceraeshop.co.kr)에서 무이자 12개월 할부로 구입할 수 있다.
또 다음달부터 대형할인마트인 이마트 20여개 점포를 시작으로 오프라인 매장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세라젬의 조우영 팀장은 “루미온은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세라젬의 이름으로 자신있게 내놓은 건강제품.”이라며 “우리 몸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물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꼭 필요한 요소로 특히 알칼리 이온수와 같이 객관적으로 검증된 물을 꾸준히 마셔야 한다.”고 말했다.
‘세라젬’은 올해 10주년을 맞이해 7천 만불 수출을 달성한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으로 현재 전세계 58개국에 의료기를 수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