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의 머리교정과 관련된 의료기기를 제조하는 전문의료기기업체인 ‘지오크리에이티브’(대표 김진영)은 보육자세에 의해 발생하는 아기 머리변형의 예방 및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기능성 보육자세기 ‘지오리포지셔너’를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오리포지셔너(GIO REPOSITIONER)는 아기 머리변형을 예방하기 위한 최적의 보육 각도인 45도의 비스듬한 보육자세를 아기가 유지하도록 함으로써 아기의 무거운 뇌가 연약한 머리뼈에 주는 압력 부위를 최소화, 머리변형이 발생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아기의 얼굴과 머리모양을 알 수 있도록 개발된 ‘지오캘리퍼스’와 아기의 신체굴곡에 맞게 보다 편한 보육자세가 유지되도록 특수 개발한 ‘에어튜브’를 내장하고 있다.
특히 함께 구성된 아기 전용 베개는 섬유 내에 미세입자상태로 바이오 세라믹(雲母)과 은성분을 첨가한 미라웨이브 원사를 사용해 인체와 같은 파장의 원적외선을 영구적으로 발산하는 다기능 건강 쾌적 섬유로, 아기 두피의 모세혈관을 자극, 모낭세포를 활성화하고 모발성장을 촉진해 준다.
한국의류시험연구원에서 KPS(자율안전) 적합판정을 받았다.
지오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 십여년 간 유아 두상변형의 교정과 치료를 경험한 유수의 대학병원 성형외과 교수님의 기술자문으로 개발한 것으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영유아의 머리변형을 예방하는 제품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