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호 ‘힐빙워터’ 약산샘물 중국 전역 수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29 13:12   

세계노트랜스클럽(www.notrans.net대표 황주성)은 클럽 소속 (주)태백산수음료(대표 박기환)가 생산하는 약산 샘물이 중국 정부로부터 22개성 ,5개 자치구, 4개 직할시,2개 특별 행정구 전역에 수출할 수 있는 공식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베이징 올림픽 기간 중 20만병(1.8ℓ)을 수출한 바 있는 약산 샘물은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공작산 기슭 약수봉 지하 250m에서 퍼 올린 천연게르마늄 생수로,  한국표준협회로부터 지난 2002년부터 6년 연속 으뜸 상품으로 선정됐으며 미국 FDA에서도 인증한 ‘힐빙워터’다.

김대중 전대통령이 청와대 재직시 배달시켜 먹었다고 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황주성 대표는 “중국 전역에 판매를 하기 위해서는 텐진 중앙세관을 통관해야 한다. 상하이 세관 통관필증은 상하이 지역에만, 베이징 세관 필증은 베이징에 한해서만 판매할 수 있는 제도에 비추어 보면 약산샘물을 중국 전역에다 판매할 수 있는 권한을 취득했다는 것은 대단한 성과”라며 “월 최소 100만병이상 수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노트랜스클럽’은 중국 각 지역 총판 대리점 바이어 등을 모집(02-558-7485),  최종 합격자는 약산게르마늄 본사에서 소정의 교육을 이수한 후 중국에 파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힐빙워터’란 치료(Heal)+웰빙(Wellbeing)+물(Water)의 신조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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