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실버타운 운영기업 ‘창생회’ JDC 투자 방문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23 11:15   

일본 최대 실버타운 운영 전문기업 창생회가 7월 23일부터 7월 25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김경택, 이하 JDC)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작년 12월 JDC주관으로 일본 후쿠오카에서 개최된 ‘헬스케어타운 프로젝트 설명회’시 관심을 표명한 기업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투자협의를 통해 이루어졌다.

방문단에는 사회복지법인 창생회와 일본 주요도시에 9개 실버타운을 운영중인 (주)창생사업단을 이끌고 있는 이또 쇼으세츠(ITO SHOUSETSU)회장 및 협력사인 (주)케어링 나카오(NAKOA)사장 등 관계자 3인이 직접 참여한다.

제주의 투자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한 현지조사 차원으로 방문하는 이들은 신화역사공원, 휴양형주거단지, 첨단과기단지, 헬스케어타운 등 주요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사업부지도 답사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JDC 관계자는 향후 투자자 맞춤형 프로젝트 일환으로 사업구상 초기단계에서부터 투자자의 희망하는 사업을 실행 가능한 방향으로 조율하고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생회(蒼生會)는 일본 비영리 사회복지법인으로써 노인 장기요양보호시설 나타창생원, 의료원 M.T나타케어원, 주거형시설 우미노나카미치를 운영중으로, 창생사업단은 총 9개의 도심형 실버타운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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