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활원-삼성서울병원 협력병원 협약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15 10:07   

국립재활원(원장:박병하)은 삼성서울병원(원장:이종철)과 상호 협력을 통해 의료계의 공동발전을 추구하고, 급성기 환자의 진료의뢰 등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코자 15일 국립재활원에서 협력병원 협약식을 가졌다.

국립재활원과 삼성서울병원간의 원활한 교류와 협력을 통한 상호 발전의 일환으로 이뤄진 이번 협약식은 국립재활원 박병하 원장, 삼성서울병원 이종철 원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국립재활원과 삼성서울병원은 △진료의뢰 환자에 대한 편의제공 및 의학정보 교환 △임상, 기초분야 공동연구 및 학술지원 △각종 학술대회 및 교육 참여기회 제공 △의료정보시스템 개발 및 구축 지원 등의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하게 된다.

이번 협약에 대해 국립재활원장과 삼성서울병원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병원 간 상호협력을 통한 공동발전과 환자편의 향상 및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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