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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복지정책포럼 (이사장: 약학박사 윤명선)이 소외된 계층의 사회봉사와 복지정책 개발 학술단체로 출범한 이후 첫 번째 사업으로 지난 26일 경기도 광주시 퇴촌소재 '나눔의집'을 방문했다.
나눔의집은 태평양 전쟁 말기, 일제에 의해 성적 희생을 강요 당했던 생존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모여살고 있는 삶의 터전이다.
1992년 10월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처음으로 '나눔의 집' 개소식을 가진 이후 명륜동, 혜화동을 거쳐 1995년 12월 경기도 광주군 퇴촌면에 소재 650여평의 대지에 180여평 (생활관 두 동과 법당 및 수련관으로 사용하는 동)의 주인 주거복지시설을 신축하였으며 현재는 850여평의 대지에서 1998년 개관한 역사관을 포함 300여평 건물의 시설이다.
윤명선이사장은 “자신은 한국정신대 문제대책협의회 초대 윤정옥회장(이대 영문과 교수)의 조카"라고 밝히고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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