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에서는 제2차 분회장 회의를 개최하여 최근 개국가의 뜨거운 감자로 대두되고 있는 처방전 2차원 바코드 시스템과 관련하여 처방전 바코드 시스템의 표준화 조속히 매듭하여 줄 것을 촉구했다.
또 서비스 공급 가격을 현실화하여 줄 것을 요청하는 성명서를 경기도약사회 분회장 일동 명의로 채택했다.
성명은 "약국전산업무 환경 변화에 따라 약국가에서 처방전 전산입력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유효한 수단인 처방전 2차원 바코드 시스템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2차원 바코드 표준화 문제로 인한 이해 당사자간 이견과 업계의 준비 부족으로 인해 원활한 2차원 바코드 서비스가 제공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약이 처방전 바코드 표준화 입법화 문제를 조속히 매듭지을 것 △바코드 표준화 문제 해결전까지 한시적으로, 현재 실절적으로 회원에게 제공되어 지고 있는 업체의 2차원 처방전 바코드 서비스 공급가격을 현실화 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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