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약사신협, 부울경지역 KT 2D 바코드공급
부산약사신협 - KT 2D 바코드 공급협정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9-12 18:06   수정 2007.09.12 18:45

부산약사신협(이사장 성일호)는 KT 2D 바코드 공급협정을 맺고 부산 울산 경남지역의 보급에 나섰다.

KT의 2차원 바코드는 병 의원과 약국간의 처방전 전달 업무를 2D바코드 이용하여 상호 전달는 시스템으로 처방전 출력시 바코드를 포함하여 출력, 약국에서는 리드기로 스캔하여 자동으로 입력하는 서비스이다.

약사 신협은 "바코드 시스템의 도입효과로는 처방전 입력업무의 편리, 처방입력 오류 방지, 약국업무환경 개선과 단순화 등"을 장점으로 설명했다.

바코드 리드기는 36만원(부가세 별도)으로 월 사용료 2천건이하 5만원 기준으로 건수별로 부과한다.

또 신협은 최근 금융시장의 상황변화로 예금. 대출금리 변동하기로 했다.
 
이에 신협은 "금융상황에 맞도록 유동적으로 대처하여 조합의 자산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고자 예금과 대출금리가 변동되었다"고 밝혔다.

예금상품은 거치식예금(정기, 한아름 예탁)의 경우 예탁기간 13개월로 정기예탁 5.5% (1000만원 이상), 한아름예탁  5.6% (2000만원 이상), 대출 금리는 변동금리부 대출(담보, 신용대출)은 시중금리의 변화에 따라 조정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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