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김사연 회장, 인천지검 시설견학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9-12 17:49   

인천시약 김사연 회장은 지난 10일 인천지방검찰청 검사장실에서 열린 인천시 인화화 9조 모임에 참석해 9월 월례회의 행사에 대해 논의했다.

9조 회장은 이훈규 검사장이 맡고 있고 김사연 지부장, 안덕수 강화군수, 김정섭 인천일보 사장, 김인성 인천예총회장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이번 월례회의를 인천지검에서 열기로 했다.

회원들은 인천지검 홍보물을 관람한 후 심리 병리 검사실(거짓말 탐지기), 피의자 대기 구치감실, 미성년 아동 조사실, 피의자 조사 기록실, 법원과 구치소로 연결되는 지하 통로를 견학했다.

담당 검사는 거짓말 탐지 조사가 95%의 정확성이 있으며 93%가 법원에서 증거로 채택된다고 설명했다.

일행은 인천지검 구내식당에서 이훈규 검사장, 주철현 제1차장검사, 김수남 제2차장검사와 함께 오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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