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가 소포장 의약품 생산현황 및 생산계획을 통보하지 않고 있는 제약사에 대해 해당 정보 제공을 재차 요청했다.
이번 요청은 ‘의약품 소포장공급이 의무화됐음에도 불구하고 제조업체의 이행이 부진하거나, 생산이 돼도 생산품목에 대한 정보가 없어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5일 소포장 의약품 생산현황 및 생산계획을 통보하지 않고 있는 59개 제약사에 공문을 보내 해당 정보를 오는 9일까지 통보할 것을 공식 요청했다.
대약은 이들 제약사가 정해진 기일까지 생산 현황 및 계획을 보내오지 않을 경우 비협조사로 분류해 식약청에 행정지도를 요청하거나 명단 공개를 검토할 방침이다.
앞서 대약은 지난 2월 12일 미회신사에 공문을 보내 소포장 의약품 생산현황 및 생산계획 통보를 요청, 회신이 없을 경우 해당 제약사의 명단을 공개키로 한 바 있다.
| 01 | “차세대 항암 치료 전략 조망” '2026 온콜로... |
| 02 | 엔지켐생명, 타깃링크와 차세대 항암 플랫... |
| 03 | "빅파마에서 'NewCo'...K-바이오 기술이전 ... |
| 04 | 신약조합 조헌제 전무 “나홀로 신약개발 불... |
| 05 | 안전성 데이터가 화장품 밸류체인 경쟁력 가... |
| 06 | 화장품 원료 R&D, AI로 개발 효율 높인다 |
| 07 | 로슈 차세대 KRAS G12C 저해제 임상 3상 괄목 |
| 08 | [히트상품 톺아보기] ㊹ 5000만개 팔린 ‘과... |
| 09 | "전문성이 곧 약사의 힘"…대구시약사회, 미... |
| 10 | 여성질환 원인은 호르몬 아닌 '전신적 메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