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약지도는 약사자존심의 발현.
사진 김송일 기자 wine1972@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5-06 07:47   

대약 한석원회장은 복약지도 캠페인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회원약국에 당부하는 담화를 발표했다.
한석원 대약회장은 지난 3일 '복약지도 캠페인을 시작하며'라는 담화문을 발표하고 복약지도는 약사자존심의 발현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의약분업 시행 2년여를 맞으면서 약국 권리금이 한창때보다 10%이상 줄어드는 등 하락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개국가와 약국 부동산 관련업체에 따르면 의약분업 시행이후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던 약국 권리금이 최근들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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