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물책임법 대책 마련 시급하다
사진 김송일 기자 wine1972@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4-29 08:25   

경인지방식약청은 25일 7월1일부터 시행되는 의약품 산업의 제조물 책임법 대응전략 워크숍을 개최, 관심을 끌었다.

의료기관 구내 약국개설시비로 법정공방을 벌여온 한양대학교 동문회관내 약국개설이 가능하다는 판결이 나오며 혼란양상이 진행되고 있다.(사진은 한양대학교 동문회관의 모습)

약국 위치의 전형을 파괴한 고층약국 개설이 늘고 있다.
최근 개국가와 약사회에 따르면 5층 이상의 위치한 개설되는 고층약국 개설이 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또 새로 개설되는 약국중 상당수는 1층보다는 2층 이상에 개설되는 경향이 확산되고 있다는 것.
(사진은 특정 사실과 관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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